아메리카노로 드시면 오래드실 경우 맛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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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출간한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 표지(윤종혁 지음, 196쪽, 1만1000원)

서울--2018년 12월 24일 -- 좋은땅출판사가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매일 아침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며 노트를 채웠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점점 더 많은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려 보니 노트 한 권이 가득 차 있었다. 추억으로만 간직하려고 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없는 답답함을 알기에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

윤종혁 저자는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 내에 수록된 시 중 ‘부끄러운 글’에 가장 애착이 많이 간다고 했다. 자기 고백적인 시이기도 하고 이 시를 쓰며 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마음에 남는다고 했다. 저자의 애착이 담겨 있는 시를 중점으로 일독한다면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좀 더 잘 와닿지 않을까.

사랑을 할 때 여러 가지 감정이 든다. 하늘을 날고 있는 기분 혹은 지옥 끝까지 떨어지는 기분. 항상 좋을 수만은 없지만 항상 나쁘지도 않다. 다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루에 한 편의 시를 읽어 가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자. 감정의 종류도, 색깔도 매번 매일 바뀌겠지만 그 본질은 같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음을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를 통해 잊지 말도록 하자.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2017/12/10 15:55 2017/12/10 15:55